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청청 패션을 완벽히 소화하며 ‘뼈말라’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그는 사람들이 잃어버린 꿈을 다시 꺼내게 만드는 첫 번째 불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데님 크롭 재킷과 로우 라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한 청청 패션으로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을 찾았다. 그는 체크무늬 볼캡으로 포인트를 강조해 힙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느낌 좋다” “청청 패션 잘 어울린다” “귀엽다” “완전 핫걸” 등의 반응을 남겼다.

2003년생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현재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달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서 “요요 올 틈도 없이 관리하는 게 취미인 사람”이라며 다이어트 재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그는 “결혼식 잘 끝낸 후 신혼여행을 갔는데 이제 드레스를 안 입어도 된다는 해방감에 미친 사람처럼 정신을 잃고 먹었다”라며 “도대체 미국엔 맛있는 게 왜 이리 많은 건지”라고 토로했다.

이어 최준희는 “나름 1년 동안 쭉 40kg대 유지하고 살았는데 뱃가죽이 그냥 찢어지게 됐다”라며 “지인들은 이대로 다시 요요 오는 거 아니냐고 은근히 기대하더라. 그래서 바로 정신 차리고 관리 들어갔다”라고 전했다. 그는 “올여름 도저히 뚱뚱하게 보낼 자신이 없다. 그냥 내 의지. 섭식 장애 아니고 그냥 예뻐지는 게 좋다”라고 강조했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최준희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