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최근 32kg 감량에 성공하고 비키니 및 바디프로필 촬영까지 예고한 풍자가 변화된 실루엣으로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풍자는 30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풍자와 크리에이터 엄지윤이 카메라를 위로 올려다보며 나란히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풍자는 날카로워진 턱선 라인과 정돈된 얼굴 윤곽으로 시선을 모으며, 이전보다 한층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풍자는 지난달 6일 개인 채널을 통해 추가 감량 계획을 밝히며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이미 눈에 띄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여기서 30kg 더 빼야 한다. 그래야 비키니를 입든 수영복을 입든 한다”며 “더 빼서 바디프로필 촬영 가자”고 각오를 밝혔다.

1988년생인 풍자는 개인 채널과 방송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로, 현재 88.3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그는 솔직한 입담과 재치 있는 화법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추가로 그는 건강 관리를 위해 비만 치료 주사 등을 병행하며 체중 감소에 성공했으나 요요 및 각종 부작용으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는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총 32kg 감량에 성공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풍자테레비, 풍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