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박신혜, 배용준 부부와 동반 여행 후→둘째 ‘음악 태교’ 시작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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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올가을 둘째 출산을 앞둔 배우 박신혜가 특별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톱스타 부부인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의 동반 해외 여행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그가 이번에는 편안한 음악 태교로 컨디션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신혜는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캬 오랜만에 귀가 트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밴드 넬의 노래를 감상하고 있다. 둘째를 임신 중인 그가 넬의 음악을 들으며 평온한 마음으로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이다.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둔 박신혜는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는 안정기를 지나 올가을 출산을 기다리며 태교와 컨디션 관리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박신혜의 근황은 최근 전해진 깜짝 여행 소식과 맞물려 더 큰 주목을 받는다. 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 등에 따르면 박신혜, 최태준 부부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 함께 자녀들을 동반하고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온 현장이 포착됐다. 특히 이들은 디즈니 어드벤처 크루즈 등에서 목격담이 이어졌는데,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배용준은 백발의 장발 스타일로 아내와 두 자녀의 짐을 손수 챙기는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현장 목격자는 “머리가 하얗게 센 것 외에는 관리를 잘한 모습이었다”라며 “키도 크고 분위기도 남달랐다. 왜 연예인인지 알겠더라. 실제로 보니 여전히 잘생겼다”라고 놀라움을 전하기도 했다.

스타 부부들의 끈끈한 친목과 더불어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로 거듭난 박신혜, 최태준 부부의 단란한 가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 자녀들까지 동반한 싱가포르 크루즈 여행으로 리프레시 시간을 가진 박신혜는 고국으로 돌아와 넬의 음악으로 귀를 정화하며 예비 두 아이 엄마로서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다가오는 가을, 새로운 생명을 맞이할 박신혜의 따뜻한 행보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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