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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유튜버 랄랄이 주식 계좌 손실이 -40%를 넘어 더 악화된 상태를 확인했다.

24일 랄랄은 개인 계정에 “곧 금액 다 채우면 이 종목은 알아서 삭제되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랄랄의 주식 계좌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수익률은 -44.73%를 기록하며 원금의 절반 가까운 손실을 본 상태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 누리꾼이 “안 없어진다. 상장폐지 전까지는 남아 있다”며 “상장 폐지되면 주식 목록에서 사라진다”고 설명을 남기자, 랄랄은 “네”라고 짧게 답하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랄랄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주식 수익률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오늘 주식 앱 지운 나, 10년 후에 다시 보겠다”고 말하며 투자 종목의 수익률이 -40.98%까지 떨어진 계좌 상황을 전했다.
현재 코스피 지수가 큰 폭의 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 역시 빠르게 흔들리고 있다. 이에 따라 시장 전반에서는 불안감과 관망 심리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랄랄의 주식 계좌 상황은 개인 투자자들이 체감하는 손실과 심리적 부담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현실적인 공감과 체감 심리를 대변하고 있다.

랄랄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 및 임신을 함께 알렸으며, 같은 해 7월 딸 서빈 양을 출산했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랄랄



















댓글1
뭔...
삼전닉스만 사도 적금수익은 보장인데 뭘 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