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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희, 출산 2년 만에 굴욕 없는 ‘아찔’ 비키니 몸매 공개…”주근깨 추가 적립”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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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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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여름 휴가를 떠난 배우 고성희가 파격 비키니 스타일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고성희는 자신의 계정에 “일반 카메라+인물모드+노필터+행복=기미 주근깨 추가 적립”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고성희가 생일을 기념해 떠난 프랑스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출산 2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슬림한 라인과 밝은 미소에서 묻어나는 여유로운 분위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임에도 변함없는 자기 관리된 몸매와 건강미가 돋보였다.

전날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프랑스 빌프랑슈 쉬르 메르의 한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즐기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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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생 고성희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해 ‘롤러코스터’, 드라마 ‘마더’ 등 각종 작품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2022년 드라마 ‘가우스전자’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잠시 중단한 상태다.

추가로 그는 비연예인과 2022년 11월 결혼했으며, 2024년 딸을 출산하며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현재는 연예계 활동을 잠시 쉬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으로, 소속사 측에서는 향후 복귀작을 검토 중이라는 입장만 전해 관심을 끌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고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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