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가수 이지혜가 체중 관리를 위해 운동에 나선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운동 레츠 고 With 껌딱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사진 속 이지혜는 검정 운동복 세트를 착용한 채 전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딸과 함께 운동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군살 없는 슬림한 실루엣과 가느다란 팔·다리 라인이 돋보이며, 46세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하게 유지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최근 이지혜는 개인 채널에 게시한 영상으로 인해 셋째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앞서 지난달 28일 공개한 시장 탐방기 영상에서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원피스를 착용한 채 길거리 음식을 먹는 모습을 선보였고, 과식으로 인해 배가 나온 듯한 장면이 포착되며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셋째를 임신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이지혜는 지난 18일 같은 채널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고, “임신은 아니고 똥배다. 약간 방심하면 배가 살짝 나온다”고 밝히며 관련 루머를 일축했다.

1980년생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 딸을 품에 안은 데 이어 2021년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엄마가 됐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이지혜,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