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출연자인 조유식이 악성 댓글에 이어 해킹 피해까지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공개했지만, 계정에는 영상 업로드 관련 게시물이 확인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던바.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조유식과 친분을 쌓은 성백현은 지난 21일 개인 계정에 “(계정) 해킹당한 유식아. 우리가 너를 이렇게 생각한다”는 글과 함께 조유식의 채널에 새로 게시된 영상의 링크를 공유했다. 정원규 역시 “유식이 채널에 (새 영상이) 올라왔다”며 홍보에 동참했다.
같은 날 조유식의 채널에는 ‘조유식의 본업 공개! 제자들의 현대무용 첫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콘텐츠에는 성백현과 정원규가 출연해 현대무용 수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다만 본인 계정에서는 새 영상 업로드 관련 소식이 공개되지 않아 해킹 피해 가능성에 관심이 쏠렸다.

최근 그는 방송 이후 불거진 논란으로도 주목받았다. 조유식은 지난 7일 영상에서 전 연인 곽민경의 공개 연애와 관련해 “나한테 말해준 건 아니지만 오래전부터 눈치채고 있었다”며 “그 이슈에 관해 사실 나도 할 말이 너무 많다. 그렇지만 그냥 이제는 그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난 응원하는 처지”라고 언급했다. 이후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비판이 이어졌고, 조유식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명예훼손성 게시물과 댓글에 관한 형사 고소 등 대응 절차를 준비 중이라는 입장을 냈다.

조유식과 약 8년 가까이 교제했던 곽민경은 ‘환승연애4’ 종영 후 신승용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곽민경은 3일 만인 지난 10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신승용이 먼저 고백했다고 알렸으며, 두 사람은 가까운 지인과 가족에게만 교제 사실을 알린 채 관계를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현재 2001년생 곽민경과 1992년생 피부과 의사 신승용은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성백현, 채널 ‘조유식’, 채널 ‘민와와’, 조유식, 곽민경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