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극심한 스트레스 호소…”48kg까지 빠져→전면 재정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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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로 알려진 최선정이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은 스트레스로 체중이 감소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선정은 지난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최근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그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더니 먹는 것도 하나도 소용없게 몸무게가 48kg까지 내려갔다”며 “그렇게 안 빠지던 2kg이 이런 식으로 빠지니 얼굴이 말이 아니게 됐다”고 적었다. 예상치 못한 체중 변화로 컨디션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됐다는 취지의 생각도 함께 남겼다.
현재 상황과 관련해 “내 몸을 갉아 먹는 모든 것들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언급하며 생활 방식과 업무 환경을 돌아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여러 사업을 병행하면서 부담이 커졌고, 그 과정에서 적지 않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도 전했다.

최선정은 “잘하고 싶고 부족함 없이 해내고 싶은데 아직 많이 부족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엎어지고 부딪히니 멍이 좀 든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무릎 좀 깨지고 나면 언젠가는 해내리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아울러 “표면적으로 드러나 있는 회사만 해도 어느새 세 개가 됐다. 그런데 뭐 하나 쉬운 게 하나도 없다”고 덧붙이며 사업가로서 마주한 현실적인 어려움도 공개했다.

미스 춘향 출신인 그는 2018년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상원은 배우 이영하와 선우은숙의 아들이다. 현재 최선정은 뷰티와 건강식품 분야 사업을 운영 중이며, 개인 계정을 통해 일상과 사업 관련 소식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최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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