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불륜 300번→CCTV 발각됐다고”…’51세 미혼’ 박혜경, 가짜 뉴스에 경찰서行 [RE:뷰]

배효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가수 박혜경이 가짜 뉴스로 인해 사이버수사대까지 찾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채널 ‘닭터신’에는 ‘박혜경이 직접 밝힌 다중인격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서 그는 “최근에 새벽에 경찰서 갔다 왔다. 사이버수사대”라고 털어놨다. 박혜경은 베트남에서 개설된 한 채널이 근거 없는 내용을 제작해 게시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어떤 인간이 베트남에서 채널을 팠다. 그래서 거기에 온갖 연예인들의 말도 안 되는 거짓 뉴스를 담았다. 근데 거기에 ‘박혜경이 결혼해서 불륜을 300번 이상 저질렀는데 남편이 출장 간 사이에 불륜을 저지르다 CCTV에 찍혀서 언론에 발각돼서 명예를 실추했다’더라”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난 참을 수가 없어서 반박했다. 첫날엔 진짜 댓글을 세게 달았다. ‘너 죽었다. 가만 안 두겠다’ 했는데 정책상 (영상을) 못 내린다더라. 그래서 플랫폼에 직접 신고했는데 법적으로 처리하겠다고 답변이 왔다”고 설명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후 자신이 남긴 댓글을 수정했다고. 박혜경은 “근데 내가 단 댓글이 창피하더라. 그래서 ‘박혜경이다. 나는 결혼한 적이 없다. 그러므로 남편이 존재하지 않는다. 불륜이 웬 말이냐. 그리고 신고했다’고 고쳤다”며 덧붙였다.

1974년생으로 올해 51세인 그는 최근 결혼관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10일 채널 ‘이지연입니다만’에 출연한 박혜경은 “나는 DM을 전혀 보지 않는다”, “나는 신분이 확실한 사람이 좋다”며 만남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결혼정보회사 가입까지 고민했다는 그는 현재 미혼 상태이며, 지난 5월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남자친구와 결별한 지 4년이 넘었다고 알리기도 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닭터신’,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엔터] 랭킹 뉴스

    • '53세' 전도연, 백금발 탈색으로 파격 변신…전혀 못 알아보겠네
    • '1700억 사업가♥' 유명 女스타, 초호화 李 결혼식 현장 공개…멤버들 '총출동' [룩@글로벌]
    • 나인뮤지스, '예비신부' 조가빈을 위해 뭉쳤다…단체 웨딩화보 '눈길' [RE:스타]
    • 임현식, 박원숙 향한 기습 플러팅…"열댓 평 아파트서 같이 살까" [RE:뷰]
    • '46kg 인증' 구혜선, 드디어 꽃남 미모 완성…눈썹칼로 '셀프 단발' 성공했어요 [RE:스타]
    • '김준호♥' 김지민, 임신 19주 차에도 명절 시집살이?…재료 손질부터 튀김까지→"예쁨 받는 며느리 될 테야"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박보검X진영, 노래로 김유정 울렸다.. “너무 예뻐서 눈물 나”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김혜수 “‘지금 불륜’ 패션 부담 NO, 출연 결정하자마자 몸매 관리 시작” [RE:뷰]
    •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다니” 유명 방송인이 폭로한 연예인 최악의 갑질
    •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현재 대한민국 40대 여성들을 노처녀로 만들고 있는 ‘바이러스’의 정체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추천 뉴스

    • 1
      최초의 천만 영화 '실미도' 개봉 23년 만 자막 수정.. "공작원들, 범죄자 아닌 민간인"

      영화 

    • 2
      김진 앵커, 사칭 범죄 발생하자 직접 경찰서 찾았다.. "조직적이고 의도적, 모두 법적 조치"

      스타 

    • 3
      '인턴'·'타짜'·''암살자(들)', 연휴에 대격돌…이번 추석에 뭐 볼까? [종합]

      이슈 

    • 4
      '천만' 5연타 역대급 주역, '오디세이'도 꺾었다…韓 영화 혼신의 끌어치기, 오늘(23일) 개봉

      이슈 

    • 5
      배우♥모델 커플 탄생…데이트 현장 포착→양측 소속사 즉각 입장 내놨다 [룩@글로벌]

      해외 

    지금 뜨는 뉴스

    • 1
      쇼트트랙 김건우, 사망설 직접 부인…본인 등판→해킹 가능성 확인 중

      이슈 

    • 2
      "더 부자 되고파"…전현무, '600억 재산설' 억울 해명→남다른 야망 공개 ('전현무계획4')

      TV 

    • 3
      KBS 압도적 자신감…'시청률 20% 신화' 감독 등판→'믿보' 조합으로 구원투수 될 韓 드라마

      TV 

    • 4
      '불후' 우승 장한별,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미공개 스페셜 무대 예고"

      가요 

    • 5
      한 달째 활동 멈췄는데…김대명, "개인 DM·금전 요구 NO"→사칭 주의 당부 [전문]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