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부모님을 위해 번식장에서 구조된 유기견을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는 따뜻한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12일 공식 계정을 통해 전현무와 새로운 반려견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거실 소파에 앉아 다정한 모습으로 눈을 맞추며 반려견을 정성스레 돌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묘하게 닮았다며 전현무의 아름다운 선택과 반려견 사랑을 향해 뜨거운 응원의 대댓글을 남겼다.
앞서 방송된 예고편에서 전현무는 이번에 새로 입양한 강아지가 번식장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지 약 70일밖에 되지 않은 아기라고 소개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하루 종일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반려견을 지극정성으로 케어하느라 완전히 진이 빠진 듯 소파에 털썩 주저앉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연예계에서 반려견을 향한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내 온 전현무는 과거 방송에서도 동물은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며 남다른 가치관을 고백한 바 있다. 이처럼 따뜻한 생명 존중을 실천한 전현무는 최근 2026 북중미 월드컵 현장에서도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KBS 월드컵 중계진으로 합류한 전현무는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 촬영과 응원을 위해 방문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 관중석에서 에스파 카리나, 윈터 등과 함께 포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전현무는 조별리그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중계를 앞두고 1차전 체코전 심야 응원단으로 참여해 대한민국 대표팀의 짜릿한 2-1 역전승의 기쁨을 현지에서 함께 나눴다. 멕시코 응원석을 빛낸 열정적인 행보에 이어 번식장 구조견을 가족으로 품으며 안방극장에 따스한 온기를 전할 전현무의 세심한 일상은 12일 밤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계정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