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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위근우 평론가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향해 비판적인 견해를 내놨다.

위근우는 11일 개인 계정에 ‘참교육’ 관련 보도 내용을 공유했다. 해당 기사에는 진기주의 연기력이 아쉽다는 평가와 함께 이를 작품의 ‘옥에 티’로 지적한 내용이 담겼다. 기사에서는 진기주를 극 중 ‘홍일점’으로 표현한 부분도 포함됐다.
이를 접한 그는 “아니 작품이 옥이 아니라 똥인데 어떻게 (진기주가) 옥에 티가 될 수 있냐”는 글을 남기며 드라마 자체를 겨냥한 평가를 내놓았다. 앞서 지난 10일에도 그는 “넷플릭스 ‘참교육’이 원작의 논란을 극복하는 대신 어떻게 기만적으로 포장하는지 이번 주 칼럼에 썼다”고 적었다. 지난 8일에는 “‘참교육’ 같은 거 볼 거면 그냥 ‘두사부일체’ 봐라. 걸작은 아니지만 교권 침해와 학생 인권 침해의 동시적 구조와 그에 대한 사이다 해결까지 더 진지하게 노력한 작품”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지난 5일 공개된 ‘참교육’은 무너진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만들어진 교권보호국의 활동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김무열, 이성민, 진기주, 표지훈 등이 출연했으며 공개 이후 국내외에서 높은 관심을 모았다.
특히 공개 사흘 만에 64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TV쇼 부문 1위에 올랐고,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멕시코 등 48개국 톱10 순위권에 이름을 올려 주목받았다.

흥행 성과와 별개로 원작 웹툰을 둘러싼 논쟁도 계속되고 있다. 동명 웹툰은 연재 당시 교사 체벌 옹호 논란을 비롯해 인종차별 관련 이슈 등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다. 흑인 비하 논란이 확산되면서 장기 휴재에 들어갔고 북미 서비스가 중단되기도 했다. 영상화 과정에서 일부 설정을 수정했지만, 일각에서는 특정 집단을 향한 고정관념이나 혐오를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참교육’은 현재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위근우, 넷플릭스 ‘참교육’, 웹툰 ‘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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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평론가 참교육 ㄱㄱㄱ
펑론가이름도 처음보는 사람이고 영화가 잼있더만 임하림설정이 또라이설정 이라 그리 연기 하는것 같은데 연기 찰지게 잘하더만 먼 색안경끼고 보는게 평론인가? 본인 평론좀 하지?
참교육 가즈아
평론가의 말을 그대로 믿는 바보들은 없지?그들은 남들보다 영화를 많이 봤다는것외에 특별난것없는 인간인데 그들이 생각나는대로 씨불이는것이 그영화의 질을 정해진다는건 우습지도 않고 무엇보다 영화는 관객들이 재미있다고 느끼고 사이다 마신것처럼 시원하다고 생각하면 그게 잘만든 영화잖아 흥행성적이 말해주는데 평론가가 어쩌구 저쩌구 해봐야 영화에는 아무 지장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