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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으로 화제성 정상에 오른 배우 김무열이 아내 윤승아와 함께 아들의 세 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행복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승아는 9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3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다정한 문구와 함께 아들의 성장 과정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빠 김무열의 따뜻한 품에 안긴 아들이 푸른 바다를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는 평화로운 순간이 담겨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앙증맞은 고깔모자를 쓴 아들이 제 키만 한 커다란 풍선을 소중하게 들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피드에는 배우 이하늬와 디자이너 요니P 등 평소 윤승아의 절친한 지인들이 찾아와 축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2012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15년 결혼 결실을 맺은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결혼 8년 만인 지난 2023년 6월 소중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일과 사랑을 모두 잡은 김무열의 겹경사 행보도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9일 화제성 조사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김무열은 6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김무열이 주연을 맡아 열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은 공개 첫 주만에 드라마 부문 2위로 화려하게 진입했다. 특히 ‘참교육’이 기록한 오프닝 화제성 점수인 5만 4,881점은 2026년도 넷플릭스 공개작 중 가장 높은 스코어로 압도적인 흥행력을 입증했다.

작품 속에서 강력한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배우 진기주, 이성민, 표지훈 등 동료 주연들과 함께 화제성 차트 상위권을 휩쓴 김무열은 가정에서는 다정한 아빠이자 남편으로서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본업에서의 활약과 단란한 가정생활 속에서 세 번째 생일을 맞은 아들과 보내는 화목한 일상이 전해지며 대중의 뜨거운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윤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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