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저격’ 한정수, 지방선거 결과에 불만 토로…”민주당 반성해야”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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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5·18 ‘탱크데이’ 논란 후 스타벅스 불매 선언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공개 비판한 배우 한정수가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민주당을 비판했다.

한정수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정말 창피하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민주당 반성하시라.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이 진 선거다. 선거에 집중하지 않고 당권 싸움에만 몰입했다”며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불만족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그의 말에 찬성하는 의견과 반대하는 의견이 대립하는 양상을 보였다.

한정수는 최근 불거졌던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논란에 직접 입을 열기도 했다. 지난 18일 ‘탱크 시리즈’ 텀블러 행사를 진행하며 홍보물에 ‘탱크데이’ 문구와 함께 ‘5/18’ 날짜를 기입하고 ‘책상에 탁’이라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지탄받은 스타벅스코리아를 향해 “이제 가지 말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본인의 스타벅스 실물 카드를 반으로 자른 사진을 올렸다. 해당 글에 빅토리 김의 ‘멋진 승리’를 배경음악으로 삽입하기도 했다.

해당 글을 두고 한 누리꾼이 “돈 없어서 스벅, 쿠팡도 못 하는 주제에”라고 조롱하는 댓글을 남기자 “내가 너보다 없겠니”라고 직접 답글을 남기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탱크데이’ 논란에 직접 대국민 사과를 한 정용진 회장을 두고 “진정성 1도 없는 사과 연설. 직원들 뒤에 숨는 비겁함. 절대 다르면 안 되는 다른 생각.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신다”며 “정말 올리지 않으려 했건만, 참을 수 없는 네 존재의 가벼움”이라고 비판을 이어갔다. 정 회장이 사과 당시 낮은 자세로 사과함과 동시에 “각자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만큼은 우리 모두 같다고 믿는다”고 말한 것을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한정수는 지난해 열렸던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날 손에 기표용구를 찍은 모습과 손가락으로 숫자 ‘1’을 가리키는 것을 찍어 올리는 등 공개적으로 정치적 의견을 표출하곤 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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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사기꾼
좀 떠볼려고 주재 파악도 못하는놈이 나서는구나 스벅 욕할시간에 니가 한 행동이나 반성해라 인간아 이런놈 기사는 왜 내보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