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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운영하는 김세의 대표가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와 함께 유치장 생활을 했다는 제보자의 녹취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 크리에이터 은현장의 채널 ‘장사의 신’에는 “‘긴급 공개’ 김세의 감방에서 절대 못 나옵니다. 김수현, 고 김새론 유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김 대표와 유치장 생활을 함께했다는 제보자가 출연해 은현장과 대화를 나눴다. 공개된 녹취 속 제보자는 “김세의 대표와 약 3일간 같은 유치장에 있었다”고 밝히며 “김세의가 구치소 수감 기간은 최대 6개월이며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하면 3개월 안에 나올 수 있다는 식으로 말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제보자는 “고(故) 김새론의 어머니를 증인으로 신청해 재판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며 “국민 눈에 김새론 어머니도 가해자처럼 비치도록 해 민심을 돌릴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관련된 사람이 여럿인데 자신만 구속된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자신은 빠져나갈 것이라고도 말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영상 속 제보자 발언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제보자의 증언을 접한 은현장은 “만약 제보 내용이 사실이라면 충격적”이라며 “국민참여재판 제도와 유족을 방패 삼아 구속 상태에서 벗어나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어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김세의 측은 연락해 달라”며 “김새론 유족 측도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 이야기해 달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6일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 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 대표는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교제했으며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에 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대표는 현재 “구속이 부당하다”는 주장과 함께 구속적부심을 청구한 상태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장사의 신’, TV리포트 DB



















댓글5
김건모 거짓음해해서 이혼까지 시키고 AI조작으로 가짜 녹취록 만들고..이런 짓들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무슨 상관이 있길래 저 인간과 싸우는 사람이 좌빨인거임? ㅋㅋ
좌빨게이.. 참 닉네임도 더럽네... 한국말은 할줄 알아서... 혐오스러운 단어는 사용할 줄 아네.... 똥이 더럽다고 안치우니까 주변이 똥밭이 되는거야... 귀찮고 더러워도 똥은 치우고 살자...
좌빨게이
은현장 사기꾼? 미친 독재정부 찢드럼통
사실이 밝혀지길 기대합니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저런인간은 그냥 사형시켜서 세상을 맑게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