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후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역대급 명품 몸매를 드러내 대중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손담비는 29일 자신의 계정에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돋보이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브런치 먹고 남편이랑 데이트”라는 다정한 문구를 남기며 육아 중 찾아온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크롭 티셔츠를 입고 선명하게 갈라진 11자 복근을 당당히 드러냈다. 아이를 출산한 엄마라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는 현역 활동 시절의 비주얼을 완벽하게 재현해 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백년가약을 맺은 손담비는 두 차례의 힘겨운 시험관 시술을 극복하고 임신에 성공해 지난해 4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그 후 출산 여파와 혹독한 관리 과정을 거치며 무려 21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한 그는 활동 당시 키 168cm에 50kg을 유지했으나 만삭 때 67kg까지 늘었던 몸무게가 출산 후 육아와 고된 일정 속에 현재는 46kg까지 감소했다고 털어놓았다. 새벽부터 시작되는 고단한 육아 탓에 기절하듯 잠들고 야식도 먹지 못해 살이 빠졌다는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손담비는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등 신체 변화를 겪은 후 두피 관리를 시작으로 피부와 몸매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유연성과 몸매 유지를 위해 발레를 꾸준히 이어온 덕분에 지금도 완벽하게 다리가 찢어진다며 남다른 관리 열정을 보여줬다.
과거 히트곡 ‘미쳤어’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수십 개의 광고를 섭렵했던 전성기 시절, 타고난 몸치를 탈출하기 위해 식초를 마시고 모래주머니를 찬 채 연습했던 지독한 노력파인 그가 육아 중에도 여전한 집념으로 완벽한 복근을 완성해 낸 것이다. 현재 개인 채널 ‘담비손’을 통해 민낯의 소탈한 일상까지 가감 없이 보여주며 워킹맘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는 그가 보여준 아름다운 행보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찬사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손담비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