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배우 유혜리가 각종 시술을 받고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9일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에는 ‘블랙라벨 에피2 유혜리After 모두가 깜짝 놀란 안면거상 2주 후 모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유혜리는 “30세가 넘어가고 속을 썩다 보니 얼굴이 팍 가더라”며 “얼굴이 푹 꺼지고 팔자주름과 다크서클이 심해졌으며, 피부가 처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노화에 대한 깊은 고민을 털어놨다.
이후 수술을 마치고 다시 카메라 앞에 선 유혜리는 몰라보게 젊어진 외모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자신을 “30대로 돌아간 신인배우 유혜리”라고 유쾌하게 소개하며, “미용실에 갔더니 왜 이렇게 젊어졌냐며 난리가 났다. 처음에는 저를 못 알아보는 분들도 계셨다”고 주변의 전반적인 반응을 전했다.

그동안 처진 눈 밑과 팔자주름 등을 가리기 위해 시선 분산용 안경을 상시 착용해 왔다는 그는 “이제는 안경이 필요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유혜리는 가장 만족스러운 수술 부위로 팔자주름과 눈 밑을 꼽았다. 그는 “눈 밑이 울퉁불퉁해 눈밑지방재배치를 했고, 얼굴 측면 안면거상도 함께 진행했다”며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또 처질 것을 고려해 의사 선생님께 이왕 당기는 김에 타이트하게 당겨달라고 부탁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유혜리는 “이전에는 피부가 처져 화장할 때마다 우울했는데, 지금은 화장품을 조금만 발라도 리프팅 된 느낌이 들어 기분이 너무 좋다”며 “외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우울감까지 사라져 정신적·육체적으로 모두 만족스러운 효과를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효과 좋다”, “완전히 젊어지셨네”, “평소 관리를 잘한 것도 한몫한 듯” 등 반응을 보였다.
김도현 기자 / 사진= 채널 ‘BLACKLABEL: 하이엔드메이크오버쇼’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