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이현이 子, 학비 1천 명문초 이어 美 영재원 합격…”장윤정 아들 보고 자극 받았다” (‘동상이몽2’)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모델 이현이가 첫째 아들의 미국 영재원 합격 소식을 전했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이현이는 두 아들을 데리고 여행을 떠난 남편 홍성기와 통화하며 첫째 아들이 합격한 대학 영재 프로그램에 관련된 정보를 나눴다.
이현이는 “애들 아침은 먹었어? 윤서 보험은 했어?”라며 질문을 쏟아냈고 이에 남편 홍성기는 “보험은 지금 못 하고 보험 빼고 다 해놨다”며 “네가 돈만 잘 내면 된다”고 진담 섞인 농담을 건넸다.

이현이는 곧 돌아올 두 아들을 위해 거실에 책상을 배치하며 학습 환경을 마련했다. 스튜디오에서 그는 아들의 영재원 합격 소식을 언급하며 “장윤정 언니 아들 연우가 이곳에 다닌 게 방송에 나오더라. 너무 좋아 보여 알아보게 됐다. 제가 이런 건 잘 못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제가 서툴러서 헤매는 사이 홍성기가 알아보고 준비해 합격까지 이어졌다. 7월 출국을 앞두고 있어 여행자 보험도 챙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아들 교육은 홍성기가 맡고 비용은 자신이 담당하는 분담 구조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유쾌함을 더했다.

앞서 지난 3월 9일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개인 계정을 통해 첫째 아들 윤서 군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 영재 교육 프로그램에 합격한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아들의 합격증을 게시하며 “바짝 준비해서 통과”라는 글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첫째 아들 윤서 군이 합격한 곳은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가 운영하는 영재 교육 프로그램 CTY(Center for Talented Youth)로, 상위 10% 수준의 학생에게만 응시 기회가 주어지는 프로그램이다. 과거 이천수·심하은 부부의 딸과 도경완·장윤정 부부의 아들 역시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모델 이현이는 삼성전자 반도체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자녀들은 중앙대학교 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이현이의 개인 채널을 통해 연간 학비가 약 1천만 원 수준임이 공개됐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이현이, 홍성기





![‘상간 소송 항소’ 최동석, 판결 앞두고 떠났다…”생각 정리되겠지”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7162627/CP-2022-0227-3980428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