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일본의 차세대 인기 배우 이토 켄타로(28)와 데구치 나츠기(24)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0일(현지 시각) 일본 매체 여성세븐은 두 사람의 저녁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두 사람은 2023년 12월 개봉한 영화 ‘그 꽃이 피는 언덕에서 너와 다시 만날 수 있다면’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당시 데구치는 이토에게 마음을 품는 역할을 맡아 함께 호흡을 맞췄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자택을 자주 드나들며 나란히 차를 타고 외출하는 모습까지 목격됐다.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의 교제에 대해 “반년 정도 된 것 같다”며 “이토가 전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인 지난해 가을 무렵부터 데구치에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갔고 자연스럽게 교제로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이토는 붙임성이 좋고 누구에게나 한결같은 태도를 유지하는 스타일로 남녀 불문하고 인기가 많다”며 “데구치도 그런 점에 끌렸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측근 역시 “교제를 딱히 숨기려는 기색이 없었고 함께 가게에서 술을 마시는 모습도 목격됐다”고 증언했다.

이번 보도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다만 과거 뺑소니 사건으로 물의를 빚었던 이토의 열애 소식에 대중의 반응은 냉랭하다. 이토는 2020년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충돌해 20대 남녀 2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채 현장을 이탈한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이후 그는 피해자와 합의해 불기소 처분을 받았으며 이듬해 연예계에 복귀했다.
또한 이토는 뺑소니 사고 이후에도 모델 겸 배우 고마츠 나나, 바바 후미카, 야마모토 마이카와의 열애설이 잇달아 보도됐다. 이로 인해 이번 열애 보도를 두고 현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데구치의 이미지 타격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이토 켄타로, 데구치 나츠기, 아메바 TV ‘투명한 우리들’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