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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 중 난임센터의 현실에 대해 털어놨다.
16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20회에서는 ‘일상을 산산조각 낸 실패’를 주제로,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무너진 마음과 상처를 담은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김지민은 한 사연자의 이야기를 전하며 자신의 심정을 고백해 공감을 안긴다. 그는 “제가 지금 시험관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난임센터다. 서 있어야 할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다”라며 “우리나라에 그렇게 애를 못 낳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사연을 들으니까 너무 화가 난다”라고 울컥하는 모습을 보인다.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을 여러 번 한 사람들은 거의 지쳐있더라. 이번 사연은 정말 닭살이 돋았다”라며, 분노를 터뜨린다고.
지난해 7월 김지민은 동료 코미디언 김준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알려 많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또 김지민은 개그맨 지망생 시절 사기 피해 경험도 털어놓는다. 그는 “개그맨 되기 전에 명동에 놀러 갔는데, 당시 유행했던 길거리 캐스팅 명함을 받았다”라고 회상한다. 이어 김지민은 “엄마한테 졸라서 200만 원 넘는 돈을 연습 비용 명목으로 회사에 줬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는 “3개월 동안 진짜 연습만 하다가 어느 날 회사가 없어졌다”라고 안타까운 결말을 전한다.
그런 가운데 이호선은 한 사연을 읽으면서 눈물이 났다고 고백한다. 김지민과 채리나 역시 눈시울을 붉히며 어떤 사연이 그들을 감동하게 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을 통해 반복적인 실패로 무너진 마음과 현실의 벽에 좌절한 사람들의 다양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연진들의 진솔한 고백과 깊은 공감과 위로를 제공할 이호선의 현실적인 솔루션은 16일 오전 10시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공개된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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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시험관 시술 부부를 까는게 아니라 자신들의 모든 사생활을 비즈니스로 이용하는 파렴치한들 까는거야..분위기 파악 좀 하고 글써라 애비에미없는 인간아
시험관 시술 부부를 까는게 아니라 저런 사생활로 돈벌이하는 뻔뻔한 비호감 커플에 뭐라하는거야 쉬 부랄아 ㅋㅋ 저것들이 미우새 다 망쳐놨고 김준호 '장모'가 미우새 엄마들 사이에 짱박고 회당 출연료 300만원 챙겨가는 현실은 아니?
jkjk야 넌 뇌가 없냐? 누가 시험관 임신하는 자체에 뭐라 했냐? 그걸 동네방네 떠들고 트루먼쇼로 보여주니까 하는 말이지..하여튼 김준호 꼬봉들은 무개념 광신도 티를 팍팍 내요 ㅉㅉㅉ
ㅍㅊㅌㅊㅍㅌㅊㅍ
지금 아래 댓글들이 시험관 시술 한 부부를 까고 있는거야.. 이런 쉬 부랄 노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