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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김재중이 본가로 연예계 절친들을 초대한다.
5월 15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절친 특집’으로 진행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재중이 친구인 미남 배우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해 합동 요리를 펼친다.

김재중의 어머니는 본가에 놀러 온 네 사람을 반갑게 맞이한다. 그는 최진혁을 보자마자 “우리 아들은 원체 잘생겼지만 정말 잘생겼다”라며 칭찬을 쏟아낸다. 또 윤시윤을 보자마자 “김탁구!”라고 외치며 그의 팬임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막내 유선호는 남다른 매력으로 김재중 어머니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김재중은 이를 보고 귀여운 질투를 느낀다는 후문이다.

이후 김재중의 지휘 아래 요리를 시작한 네 사람. 김재중의 칼질 실력은 여전히 뛰어났다고. 막내 유선호는 “재중이 형은 못 하는 게 없다”라며 그의 능력에 감탄한다. 이어 김재중과 윤시윤 간에 칼질 대결이 펼쳐지고, 둘 사이에는 불꽃이 튀어 긴장감을 높인다. 과연 두 사람 중 과연 누가 칼질 대결의 승자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네 사람은 “우리 넷이 레스토랑 해도 될 것 같다”라며 서로의 호흡에 만족한다고. 네 사람의 극과 극 요리 실력과 솔직한 대화는 5월 15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난 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2024년 김재중은 부모님께 약 60억 원대 단독주택을 선물했다고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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