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구독 기여 종합 1위에 올라서며 오리지널 콘텐츠의 힘을 입증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지난 12일(화) 국내와 글로벌에서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모았다.

2화에서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변덕으로 취사병 강성재(박지훈 분)의 요리사가 되려는 꿈이 제동이 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성재는 첫 요리를 하여 새로운 스킬 ‘호감도 확인’을 얻었지만, 이에 따라 부대원들의 비호감 지수가 올라간 것을 알게 된다.

전직 퀘스트가 발생해 각종 미션을 달성해야만 요리사의 길을 계속할 수 있는 상황이 이어진다. 미션 중 하나로는 ‘황석호 대위의 호감도 50 이상 달성’이 포함되어 강성재에게 큰 부담이 주어졌다. 황석호는 강성재에게 다른 보직을 제안하기도 하며, 그를 부담스러운 존재로 만들었다. 강성재는 아버지가 식당을 운영하던 것을 생각하며 취사병 생활에 대한 재고를 하게 된다.

강성재에 대한 마음을 먼저 눈치챈 취사병 선임 윤동현(이홍내 분)은 그를 취사병으로 남겨달라고 요청하였다. 강성재 또한 취사병으로 남고 싶다는 마음을 윤동현에게 털어놓으며, 두 사람은 음식으로 황석호를 설득하기로 결심했다. 강성재는 아버지가 전해준 ‘진심이 담긴 맛있는 음식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말을 떠올리며 돈가스를 만들기로 결심하였다.

완성된 돈가스는 비주얼만으로도 군침이 돌게 만들지만, 황석호는 “나는 돈가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라며 뜻밖의 반전을 선보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강성재는 퀘스트 실패 알림과 함께 실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2화는 강림소초에 새로운 사건이 벌어질 것임을 예고하며 끝났고, 오는 18일(월) 저녁 8시 50분에는 티빙과 tvN에서 3화가 동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강성재의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태서 기자 / 사진= 티빙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