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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ENA·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의 화제 인물 10기 정숙(본명 최숙희)이 폭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뒤, 생일을 맞아 떠난 부산 여행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정숙은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부산 2박 3일 생일 겸 힐링하러. 너무 좋다. 의미도 있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먹고 자고 완전 힐링 제대로 하는 중”이라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앞서 그는 가슴 문신과 점, 쥐젖을 제거 중이라는 소식을 전하며 “9번이나 더 받아야 하지만 꼭 참고 지우겠다”고 밝혀 이미지 변신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이러한 긍정적인 행보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곱지만은 않다. 그는 지난 2024년 대구에서 택시 탑승 문제로 시비가 붙은 승객의 뺨을 수차례 때리고 욕설을 퍼부은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해 6월 벌금 7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녹취록에는 “감방 보내라”는 등의 안하무인 격 폭언이 담겨 충격을 안겼으며, 재판 과정에서 과거에도 폭행 전력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거센 비판을 받았다.
피해자는 “폭행 가해자가 방송에 나오는 것이 불쾌하다”며 사과를 요구했지만, 정숙은 재판 불출석 등으로 논란을 빚은 후 특별한 사과 없이 예능 활동과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50억 자산가’로 이름을 알리며 ‘금쪽 상담소’, ‘동치미’ 등 각종 예능을 섭렵했던 그가 이번 사법 리스크와 이미지 타격을 어떻게 극복할지 누리꾼들의 이목이 주목된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10기 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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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아니 무슨기사거리가 아무리궁색해도 제발 저런건 당신혼자만 알고 그냥 있어주세요 아름다운 기사거리도 많은데 저걸 ᆢ 혹 저당사자가 돈주고낸기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