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의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이민정의 채널 ‘이민정 MJ’에는 ‘준후에게 허락받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공개 (+리모델링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종종 채널에 나오고는 했던 아들 준후의 방을 본격적으로 담았다. 준후가 27개월 무렵부터 무려 8년간 사용해 온 방에는 시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농구공부터 어린시절 읽었던 책까지 준후의 시간이 가득 차 있는 방을 팬들에게 소개한 이민정은 아들의 얼굴도 공개했다.
이민정은 “돌이 지나서 찍은 건지 100일 사진을 못 찍어서 8개월에 찍은 건지 헷갈린다”며 아빠인 이병헌과 함께 옷을 맞춰 입고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준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이민정은 “급조해서 빨리 찍었다. 아빠랑은 똑같이 하고, (나는) 아기를 안 볼 것 같은 의상에 아기가 붙어있는 콘셉트”라고 사진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준후의 방을 둘러본 이민정은 이후 아들과 함께 새롭게 장만할 가구 쇼핑에 나섰다. 아들과 직접 침대에 누워보며 세심하게 새 가구를 고른 두 사람은 오붓하게 즐거운 데이트를 즐겼다. 마지막으로 아들에게 쓴 이민정의 손편지도 전해졌다. 2주간의 시간을 거쳐 준후의 방을 새롭게 리모델링한 이민정은 “잘 자라고 있어 줘서 너무 기특하고 고맙다”며 아들을 향한 사랑을 편지에 가득 담아 훈훈함을 더했다.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은 슬하에 2015년생인 첫째 아들과, 지난 2023년 출산한 늦둥이 둘째 딸을 두고 있다. 이민정은 앞서 지난해 4월에도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채널 ‘이민정 MJ’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1
이준
음.................? 이상하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