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이민정이 연휴를 맞아 전을 부치며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16일 개인 계정에 “오늘 오후 6:00에 올라가는 구정연휴, 이민전 편 MJ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앞치마를 하고 전이 담겨 있는 커다란 쟁반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동그랑땡, 고추전, 호박전 등 다양한 전이 보여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민정의 뒤쪽으로는 아이 사진을 비롯한 여러 액자들이 놓여 있어 시선을 빼앗았다.
그런 가운데 이민정은 15일 개인 계정에 “이 릴스가 유행이라며 시안을 보여주는 친구들. 찍기 귀찮았지만 시키면 열심히 함”이라며 “HBD 모두들 축하해 줘서 고마워. 촬영도 수고하셨습니다. Thanks a l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은 화려한 소품 속 선글라스를 끼고 멋을 뽐냈다. 그는 초를 담배처럼 집어 들며 마치 담배를 피우는 듯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내 해당 초를 케이크에 꽂아 눈길을 끌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파격적인 연출”, “생일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반면 “흡연을 연상시키는 장면은 부적절하다”, “오해를 살 수 있다” 등 우려의 시각도 있었다.
이민정은 개인 채널 ‘MJ’를 통해 일상생활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영상에는 어떤 콘텐츠가 있을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013년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민정



















댓글1
좀지나면금여 나이들면 안아픈곳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