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추성훈이 장영란, 김성령의 이름도 몰랐다고 고백한 가운데, 아내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 구독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김성령, 장영란, 하지원, 가비가 출연했다.
이날 김성령, 장영란, 하지원, 가비, 추성훈은 하회마을에서 목화 이불 만들기 체험에 나섰다. 목화밭으로 간 멤버들은 먼저 목화를 따는 방법을 배웠다. 추성훈은 “원래 다 손으로 빼는 거냐”고 물었고, 다 손으로 한단 말에 놀랐다. 이불 한 채 만드는데 2~3만 송이가 필요하다는 말에 추성훈은 “그러니까 비싸지”라고 말하기도.
멤버들은 이불 형태로 제작된 솜을 만지며 “구름 같다”, “안 만진 것 같다”고 놀랐다. 다음은 목화솜 이불 특강. 천에 구멍을 낸 후 목화솜을 그 위에 얹었다. 각자 구역에서 테두리 바느질을 시작한 멤버들. 처음 해본다는 추성훈은 순식간에 바느질을 마쳤고, “너무 잘한다”고 칭찬을 들었다. 하지원은 “나보다 바느질 더 잘하는 것 같다”고 하기도. 김성령은 “오늘 이거 깔고 잘 수 있겠다”고 기대했다.



이후 추성훈은 안동 한우 한 상을 준비했다. 추성훈의 칼질을 본 김성령은 “‘흑백요리사’인데?”라고 놀랐고, 장영란은 “왜 이렇게 잘하냐. 칼질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다”라고 했다.
추성훈의 마늘 고기를 맛본 장영란은 “사랑이한테도 이거 해주셨냐”고 물었고, 추성훈은 “제가 만드는 것보단 밖에서 사 먹는 게 더 맛있으니까 아직”이라고 밝혔다. 추성훈의 특제 치미추리 소스까지 얹자 가비는 “지금 세상이 멈췄으면 좋겠다. 내가 먹어본 토마호크 중에 제일 맛있다”며 음미했다.
장영란은 “절 방송에서 본 적 있냐”고 물었지만, 추성훈은 “죄송하다. 본 적 없다”고 말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김성령이 “방송 되게 많이 했는데”라고 하자 추성훈은 “그렇게 얘기 들었다.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해야지”라면서 가비, 하지원과는 만났던 사이라고 밝혔다.



김성령이 “난 알아?”라고 묻자 추성훈은 “잘 모르겠다. 죄송하다”고 했다. 장영란은 “이걸 처음부터 물어봐야 했는데. 제 이름도 모르시겠네요”라고 했고, 추성훈은 장영란과 김성령의 이름 모두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장영란과 김성령은 자신의 이름을 소개했다. 추성훈은 두 사람의 첫인상에 관해 “김성령은 배우라고 느꼈다. 장영란은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추성훈은 두 사람의 첫인상에 관해 “김성령은 배우라고 느꼈다. 장영란은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가시지 않는 충격 속에 추성훈은 “연예인을 잘 모른다. 예능도 잘 안 본다”라며 “유튜브도 제 것만 체크한다. 의미 없다고 본다”고 고백했다. 이어 추성훈은 “아내 야노시호 유튜브도 나오지 않았냐”는 질문에 “안 본다. 당연히 구독 안 한다”라며 “한단 얘기만 들었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JTBC ‘당일배송 우리집’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