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나보현 기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황신혜와 장윤정이 화려한 입담을 자랑하며 방송을 이끌었다.
지난 15일 방영된 ‘옥탑방의 문제아들’ 298회에서는 ‘책받침 찢고 나온 원조 여신’이라는 주제로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장윤정, 황신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다채로운 문제들이 등장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같은 날 전국 시청률 3.1%를(닐슨코리아 기준)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황신혜는 “내가 생각하는 미인 TOP3는 김희선, 신민아, 전지현”이라고 밝혔고, 장윤정은 “고현정과 방송 최초로 여자 2 MC로 나섰다”며 과거의 이야기를 풀었다. 특히 장윤정은 고현정과의 라이벌 의식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하며 “서로 의상에 신경을 쓰며 화려해졌다”고 회상했다. 방송 초반 황신혜 외모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홍진경은 황신혜를 실물 미인으로 극찬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1년 낙타 미인대회에서 발생한 에피소드와 이혼율이 50%를 넘는 프랑스의 공공장소 프로젝트 등에 대한 퀴즈도 출제됐다. 황신혜는 “딸 진이가 내 연애를 챙긴다. 소개팅 시켜주겠다고 수소문한다”고 밝히며 모녀간의 돈독한 관계를 드러냈다.
장윤정은 “결혼 생각은 없지만 연애는 적극 환영”이라고 말하며, 황신혜와 여러 동료들이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다고 밝혔고, 이에 송은이만은 “난 결혼에 대한 생각이 있다”고 전하며 유머러스한 분위기를 더했다. 황신혜와 장윤정은 방송 후 온라인상에서 “미스코리아 시절의 추억이 새록새록”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이들은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스타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