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도현 기자]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김종국과 하희라, 그리고 김영옥이 출연한다. 김종국은 시청자들과 웃음을 나누며, 50대에 접어든 소감을 전한다.
김종국은 “앞자리에 5가 들어왔다”고 말하며 성대하게 자신의 나이를 발표하고 송은이와 김숙의 축하를 받았다. 송은이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철학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영옥은 김종국에 대해 “방송에서 보니 너무 흉하게 짠돌이로 보이더라”며 가벼운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종국은 색시에게는 강요하지 않겠다고 해명했고, 김영옥은 “그렇지 않으면 누가 살겠냐”고 대답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그는 올해 9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을 한 바 있다.
하희라는 김종국의 열렬한 팬임을 드러내며 “솔로 데뷔 시절부터 팬이다. 콘서트도 가고, 플레이리스트도 도배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김종국은 즉석에서 라이브 공연을 선물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하희라는 최수종과 김종국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MC들은 최수종이 질투하고 있을 것이라는 농담을 하며 웃음을 나눴다. 과연 하희라가 말한 두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기대를 모은다.
옥탑방에서 펼쳐지는 도파민 폭발의 수다와 퀴즈 전쟁이 담기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KBS 2TV에서 방송되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 =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TV리포트 DB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