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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JTBC 디지털스튜디오 ‘흙심인대호’의 김대호 씨가 박성준 역술가의 사주풀이를 받는다. 김대호의 사주풀이는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는 프리한 김대호의 순도 100% 밭예능으로 연말을 맞아 날카로운 분석과 명쾌한 풀이로 주목받는 역술가 박성준이 등장해 기대가 모아진다.
박성준 역술가는 대좋밭에 도착하자마자 “음기 가득한 남자가 음기 가득한 곳에서 비를 맞고 있다”라는 묵직한 한마디로 분위기를 압도한다. 평소 테토남을 자처해 온 김대호는 “양기가 아닌 음기라니”라며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하고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사주 풀이에서 박성준 역술가는 김대호가 언급해 온 이상형들과의 궁합에 대해 충격적인 해석을 내놓아 분위기를 뒤흔든다. 특히 김대호가 “언젠가 연기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새로운 꿈을 밝히자 박성준 역술가는 “사주와 아주 잘 맞는 직업”이라고 전하며 “노력하면 충분히 이뤄질 수 있다”는 뜻밖의 풀이를 한다. 이로 인해 김대호의 성공운과 금전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프리 선언 이후 여러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그의 흐름에 대해 박성준 역술가는 중요한 분석을 내놓는다. 사주를 듣기만 하던 김대호는 돌연 박성준 역술가의 2026년 운세를 풀이하기 시작하는데. 박성준 역술가마저 깜짝 놀라게 한 김대호의 ‘역사주 풀이’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흙심인대호’는 이번 33회를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며 2025년 농사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김대호의 2026년 운세와 방송의 시즌 마지막 현장이 담긴 JTBC 디지털스튜디오 ‘흙심인대호’는 이날 오후 5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김대호는 지난 22일 자택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시가를 피고 있는 사진을 게시해 실내 흡연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김대호, JTBC 디지털스튜디오 ‘흙심인대호’



















댓글3
김건희의 무속을 비난하면서도 TV 예능의 주 소재 중의 하나는 무속, 역술인거 같습니다. 재미로 다루는 무속과 역술에 다음 세대가 물들고 있어 결국은 다음에도 정치와 국정에 또 무술과 역술이 이어질 것입니다. 아쉽네요 ㅠ
이런 인간들 크면 절대로 안된다.
자기집에서 피우는것도 뭐라하는구만 사생활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