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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JTBC ‘톡파원 25시’에서 전현무와 김호영이 각별한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오는 22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이번 편에서는 전현무와 김숙의 대만 여행 3탄을 포함하여 노르웨이 오슬로와 베르겐, 그리고 영국 런던의 크리스마스가 소개된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독보적인 에너지와 입담을 자랑한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김호영이 MC 전현무와의 특별한 관계를 털어놓아 관심을 모은다. 김숙이 “생일에 가장 먼저 연락하는 사이가 맞냐”고 묻자 전현무는 “작년에는 자정에 가장 먼저 문자가 온 게 방송에 나왔다. 올해는 방송을 안 한다고 알고는 안 보내더라”며 아쉬움을 토로한다. 김호영은 “그때는 우리가 같은 프로그램을 하고 있었다. 그래도 연락한 게 어디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서 첫 영상으로는 전현무와 김숙의 대만 여행 3탄이 공개된다. 먼저 두 사람은 유황 덕분에 황금빛을 띠고 있는 진산의 ‘황금탕’으로 불리는 온천을 찾는다. 전현무와 일본 톡파원은 깜찍한 수영모를 착용하고 야외 노천탕에서 몸을 따뜻하게 달굴 예정이다. 전현무는 “다섯 시간도 있을 수 있겠더라. 너무 좋았다”며 만족한 후기를 전한다.
전현무와 김숙의 유쾌한 대만 여행 3탄은 22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지난 6일 전현무와 함께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코미디언 박나래와 샤이니 키가 일명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프로그램에서 동반 하차했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JTBC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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