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한혜진이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평범한 하루의 행복과 함께 완생 엔딩으로 극을 마무리 지으며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한혜진의 ‘다음생은 없으니까’에 보내준 많은 애정과 관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한혜진은 ‘일상의 감정선’으로 현실 밀착의 완생 엔딩을 완성했다. 그녀는 극 중 주영 역을 맡아 현실을 고스란히 녹여낸 ‘우리 이야기’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떠올리게 했다. 이 드라마는 지난 16일 12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주영은 남편 상민과의 관계 회복을 통해 오래도록 바라던 가족의 평범한 행복과 변치 않는 친구들과의 우정 속에서 따뜻한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인형과 대화하는 남편 상민의 비밀로 인해 균열이 생기고 이혼에 이르렀던 주영은 오해와 상처를 지나 진심을 마주한 끝에 다시 사랑을 되찾았다. 상민이 인형에 의지한 과거의 상처를 알게 된 주영은 이해와 공감으로 상민의 마음을 두드리며 부부관계를 부드럽게 풀어냈다. 남편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 시작한 주영은 쌓인 오해를 천천히 풀어가며 임신이라는 기쁨을 얻게 된다. 가족 및 친구들과의 소소한 일상 속 평범한 행복을 그려나가는 주영의 생활은 훈훈한 온기를 안방극장에 불어넣었다.
한혜진은 직장인, 아내, 딸, 친구로 살아가는 주영의 복합적인 면면을 현실 온도로 담아내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20년 지기 절친들과의 깊은 우정, 부부 갈등과 화해, 남편의 숨겨진 상처를 마주하며 성장해가는 모습을 다양한 관계 안에서의 감정 변화를 유연하게 풀어내며 몰입을 이끌었다. 특히 직장에서는 완벽한 커리어 우먼으로 능력을 인정받는 주영이, 착한 딸이자 모범생으로서의 압박 속에서 자신을 다시 세워가는 내면의 변화를 진정성 있게 그려낸 한혜진은 차분하면서도 농도 짙은 감정 연기로 하이퍼리얼리즘을 구축하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받았다.
종영 소감으로 한혜진은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구주영 역을 맡은 한혜진입니다. 그동안 정말 많은 사랑을 주셔서 저희가 행복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스태프들과 모든 배우들이 행복했고, 저희의 고생과 애쓰음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에 보람이 느껴집니다. 다음 행보를 위해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도 추운 겨울 건강 지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미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말을 통해 애정 어린 감사를 전했다.
앞서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에이스팩토리



















댓글21
욕나왔다. 심한 욕. 기사 이따위로 쓰지마라
기뢰기들 암걸린다
글쓸 능력 없으면 다른일을 찾으세여~~에휴
너무 심하다. 낚임... 이런 기사 네티즌 우롱하네... 쩝쩝
이래서. 가짜. 뉴스라는거군요. ㅠ. 도대체. 어떤사람말을. 믿어야 할지?
z ㅋ ㅋㅋㅋ
병 맊시;질하느거보소 사실되로 떠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