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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가 매주 금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모범택시3’는 첫 주부터 각종 흥행 지표에서 화력을 발휘하며 절대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첫 방송 직후 단숨에 넷플릭스 한국 1위에 올라섰고, TV-OTT 통합 화제성과 출연자 화제성 모두 1위를 기록했다. 또한 VIU에서는 동남아, 홍콩, 중동 GCC 전역에서 장르 통합 1위에도 도달했다.
2025년 11월 26일, ‘모범택시3’는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가운데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성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첫 회 시청률은 동시간대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이며, 올해 방영된 미니시리즈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인 최고 11.1%, 평균 9.9%를 넘었다. 특히 두 번째 회차에서 최고 시청률이 12.2%에 달했으며, 2049 시청률에서도 최고 4.4%로 상승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OTT 순위 또한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OTT 콘텐츠 순위 집계사이트인 Flixpatrol에 따르면, ‘모범택시3’는 공개 즉시 넷플릭스 한국 TV show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뿐만 아니라 국내 넷플릭스에서도 1위를 지속적으로 유지 중이다. OTT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발표한 11월 3주 차 통합 콘텐츠 랭킹에서도 ‘모범택시3’는 드라마, 영화, 예능을 포함해 전체 콘텐츠 1위에 올라 경쟁작들을 압도하고 있다.



첫 방송 이후 각종 화제성 수치에서도 부각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1월 3주 차에서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김도기’ 역의 이제훈이 1위를 기록했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아시아의 주요 OTT 플랫폼인 Viu에 따르면, 해외에서 Viu Original로 방영된 ‘모범택시3’는 주말 간 동남아 주요 국가와 홍콩, 중동 GCC 전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방영 첫 주부터 해외에서도 좋은 시청률을 보였으며, 초반 에피소드에서의 해외 로케이션과 Edan Lui(MIRROR)의 특별 출연 등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다가오는 ‘모범택시3’ 3회 방송에서는 ‘중고차 사기 카르텔’을 겨냥한 복수 대행 서비스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의 빌런으로 윤시윤(차병진 역)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제훈과 윤시윤의 대결 역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오는 28일(금) 밤 9시 50분에 3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 = SBS ‘모범택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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