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TV CHOSUN이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의 첫 방송을 11월 10일 월요일 밤 10시에 진행한다. 이번 미니시리즈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출연하며, ‘시공 초월 격변의 술자리 현장’이란 컨셉으로 극과 극의 톤을 보여준다.
극 중 세 친구는 20대에서 40대까지의 변화한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그들의 우정의 진정을 깊게 표현한다. 김희선은 과거에는 억대 연봉을 받는 유명한 쇼호스트였으나 현재는 두 아들의 엄마로 세월의 흐름을 겪은 캐릭터 조나정 역할을 맡고, 한혜진은 가족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는 아트센터 기획실장 구주영, 진서연은 결혼에 대한 환상을 지닌 잡지사 부편집장 이일리 역할로 출연한다.
첫 방송에 앞서 세 사람은 14년의 세월을 거슬러 ‘술자리 찐친 토크’ 장면으로 이목을 끈다. 2011년 20대의 청춘을 만끽하며 여유롭게 술잔을 주고받는 장면과, 2025년 40대의 현실적인 무게감을 표현하는 술자리 장면의 대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은 각각 20대와 40대에서의 상반된 외모로 변신했으며, 이를 통해 그들의 연기에 몰입도를 높인다. 김희선은 웨이브 헤어와 티셔츠를 통해 ‘애엄마 모먼트’를 구현하였고, 한혜진은 풋풋한 포니테일에서 전문적인 중단발로 변신했다. 진서연 역시 40대에는 파격적인 웨이브 쇼트커트로 변모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제작진은 “세 배우가 20년 지기 친구들의 우정을 사실감 있게 잘 살려냈다”며 “20대의 패기와 40대의 무게감을 동시에 그려낼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많은 이들이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TV CHOSUN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월화미니시리즈이며, 오는 11월 10일(월) 밤 10시에 방영된다. 이 시리즈는 넷플릭스에서도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