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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대박난 줄 알았는데…알바 자리 구했다 (‘알바로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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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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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알바로 바캉스’가 오는 11월 19일 밤 9시에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이 프로그램은 ‘대세남녀’ 이수지, 정준원, 강유석, 김아영이 함께 출연하며, 해외에서 일하며 여행하는 독특한 형식의 ‘로망 충족 워킹+홀리데이’ 예능이다. 이들은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떠나 청춘의 활기를 한껏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알바로 바캉스’는 멤버들이 현지 생활에 직접 스며들어 다양한 경험을 하고 이를 통해 역경들을 이겨낸 후 마침내 행복한 바캉스를 맞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출연자들 역시 매력적인 조합을 이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이수지는 다수의 부캐릭터를 통해 ‘믿고 보는 코미디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고, 정준원은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서 매력적인 남주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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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유석은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JTBC 드라마 ‘서초동’과 같은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입지를 과시했다. 김아영 역시 쿠팡 플레이 ‘SNL 코리아’에서 ‘맑눈광’ 캐릭터로 등장해 신드롬을 일으키고 올해 영화 ‘히트 히트 히트’로 스크린 도전을 앞두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상태이다.

지난 9월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출국했던 이 네 멤버가 과연 현지에서 어떤 자유롭고 경쾌한 일상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그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함께 일을 하면서 솔직한 반응과 좌충우돌 적응기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MBC ‘알바로 바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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