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SBS 금토드라마 내집마련 위장부부신혼로코 <우주메리미>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최근 최우식과 정소민의 초밀착 포옹이 담긴 스틸이 공개되어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차지하기 위한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믿고 보는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의 탄탄한 연기력과 로맨틱 코미디 불패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4화에서는 김우주(최우식 분)의 첫사랑인 키링 소녀가 바로 유메리(정소민 분)임이 드러나, 두 사람의 위장 결혼에 대한 긴장감을 불러일으켰다. 게다가, 메리의 전 약혼자인 김우주(서범준 분)가 한국으로 귀국하여 메리에게 전화를 하는 장면이 그려져 더욱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고되었다.
공개된 스틸 속, 최우식의 우주와 정소민의 메리는 테라스에서 초밀착 포옹을 나누고 있다. 우주는 박력 있게 메리의 어깨를 감싸고 있으며, 메리는 우주의 어깨를 가볍게 잡고 있다. 큰 키와 탄탄한 어깨를 가진 우주와 인형처럼 아담한 메리 사이의 덩치 차이는 두 사람의 피지컬 케미를 극대화시키고, 서로의 가까운 거리에서 느끼는 긴장감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든다.
우주는 점점 서로를 의식하고 설렘을 느끼는 모습으로, 거래로 시작된 위장 신혼이 점차 진정한 로맨스로 발전하고 있음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전 약혼자인 우주가 신혼집 앞에 나타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그의 의미심장한 눈빛은 드라마의 긴장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과연 전 약혼자가 메리와 우주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시청자들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비즈니스 위장 신혼의 진실이 밝혀지고, 우주와 메리의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전하며, “전 약혼자의 등장이 감정의 소용돌이를 일으킬 것”이라고 귀띔했다. SBS ‘우주메리미’ 5화는 오늘(2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SBS ‘우주메리미’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