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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이장우, 진짜 대박났다…시청률 3.6% 경신 (‘시골마을 이장우2’)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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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지난달 첫방송된 ‘시골마을 이장우2’가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MBC ‘시골마을 이장우2’는 지난달 30일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분당 최고 시청률 3.6% (수도권, 가구)를 기록했다. 이는 첫 방송부터 시즌1의 시청률을 초과한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분당 최고 1.1%까지 상승하며 젊은층에서도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출연자 이장우의 노력에 크게 기인한다. 그는 방송을 앞두고 MBC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하여 ‘시골마을 이장우2’의 개봉을 알렸다. 또 웨딩사진을 최초로 공개하며 프로그램 홍보에 힘을 쏟았다.

‘시골마을 이장우2’는 배우 이장우가 강화도 시골 마을에 녹아들어 지역의 제철 재료로 자신만의 레시피를 만들어 지역 재생에 기여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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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는 8살 연하 배우 조혜원과 오는 11월 결혼한다. 2018년 방송한 드라마 ‘하나뿐인 내 편’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23년 열애를 인정했다. 결혼식 주례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팜유 패밀리’로 함께한 전현무가, 사회는 기안84가 맡는다.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고정 출연 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하차 논란도 불거졌지만 당시 제작진은 ” 하차 계획은 아직 논의된 바 없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최근 결혼을 앞두고 이장우는 다이어트 계획을 밝히며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시골마을 이장우2’는 추석 연휴 특집으로 10월 7일 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영된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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