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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문정희가 ‘동안 미모’의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고려대 역사교육과 조영헌 교수와 문정희가 함께 출연해 ‘중국 3대 악녀’로 불리는 서태후의 권력과 회춘 비결을 파헤친다.
이날 문정희는 “이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직접 나오게 될 줄은 몰랐다”며 설레는 마음을 고백한다. 이에 출연자 이찬원은 “나도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했다. 진짜 팬이다”라고 문정희에게 호감을 표현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또한 1996년생 이찬원이 1979년생 문정희에게 “초면에 ‘정희야’라고 할 뻔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문정희는 쏟아지는 동안 외모 칭찬에도 “내가 나이가 어리다고 할 순 없지만 젊게 살고 싶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인다. 이어 동안 미모의 비결로는 ‘규칙적인 수면 관리’를 꼽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는 “서태후를 검색하면 건강과 피부, 식단 관리 등이 나온다”며 “오늘의 이야기를 통해 서태후가 불멸의 아름다움을 위해 어떤 것들을 챙겼는지 전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인다.
‘셀럽병사의 비밀’은 세계사, 과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대한민국 최초의 의학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이다. “그때 그 유명인은 왜, 어떻게 죽음을 맞이했을까?”라는 물음을 던지며, 질병과 의학의 숨은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셀럽병사의 비밀’ 서태후 편은 9월 23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셀럽병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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