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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전혜주 기자] 종합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최홍만이 최근 여성과 핑크빛의 썸을 타고 있다고 밝혔다.
9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될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의 200회 예고편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다.
해당 회차는 200회를 맞이해 거인 특집으로 현영, 최홍만, 이현이, 심으뜸이 출연한다.
방송에 앞서 최홍만은 최근 탁재훈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여 “무조건 키가 168센티미터여야 한다. 몸무게는 52킬로그램인 체형으로 엉덩이가 작은 여성 분이 자신의 이상형이다. 자신의 한 손에 잡혀야한다.”라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며 이상형에 대해 자신만의 명확한 기준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상민은 최홍만에게 “요즘 썸타는 사람이 생겼다고. 심지어 탁재훈 덕분이라고”하며 물었고, 영문도 모르게 갑자기 언급된 탁재훈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최홍만은 최근에 탁재훈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 나와 자신의 구체적인 이상형을 언급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실제로 최홍만은 유튜브 출연 후 이를 계기로 자신의 소셜 계정으로부터 많은 대시를 받게 됐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소개팅을 열 분 정도 받게 됐다는 후일담을 전했다. 또 그 중 자신의 이상형에 맞는 여성 한 분과 연락을 하고 있음을 고백했다.
핑크빛 연애 소식을 듣게 된 탁재훈은 “썸은 당연하고, 결혼도 할 수 있는 나이다”라고 말하며 부추겼다.
한편, 최홍만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가 만 44세이며 결혼 적령기 나이에 들어간다.
전혜주 기자 jhj@tvreport.co.kr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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