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공명이 6년째 이어지는 ‘극한직업’멤버들과의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서는 신작 ‘고백의 역사’로 돌아온 배우 공명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공명은 “감독님이 저를 처음 보셨을 때 ‘흰 도화지 같다’고 하셨다”며 2013년 단편영화 ‘어떤 시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대기만성형 배우 공명은 흡수하는 대로 성장했고 천만 배우를 거쳐, 믿고 보는 스타 배우로 성장했다.
어느덧 13년 차 배우가 된 공명은 “꾸준히 다양한 작품을 할 수 있었다는 게 저에게는 큰 행운이었다”, “노를 계속 젓고 있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는 등 특유의 성실한 연기 철학을 드러내며 진솔하고 매력적인 면모를 엿보였다.
무엇보다 공명의 필모그래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은 그를 천만 배우로 만들어 준 ‘극한직업’. 공명은 “제 역할이 마지막 캐스팅이었는데, 어떤 수를 써서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에 감독님께 엄청 어필했다”며 오디션 당시 간절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공명은 “지금도 ‘극한직업’ 배우분들과 모임을 이어오고 있다. 6주년 모임도 가졌다”며 훈훈한 팀워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공명이 게스트로 출격하는 KBS 1TV ‘인생이 영화’는 7일(일) 저녁 9시 30분에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KBS1 ‘인생이 영화’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