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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양세형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62회에서는 최근 이사한 양세형의 뉴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된다. 미니멀리즘에 푹 빠진 그는 깔끔한 집 안 풍경과 곳곳에 빼곡히 적힌 화이트보드와 붙박이장 메모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양세형은 아침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사용한 물티슈를 여러 번 재활용하는 등 알뜰하면서도 철저한 일상을 보여 ‘갓생’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를 지켜본 참견인들은 “이러니 건물주가 된 거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건강 관리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양세형은 유기농 눌린 보리, 렌틸콩 등 8종 곡물을 섬세하게 계량해 잡곡밥을 짓고 여기에 무려 16가지 반찬으로 건강하고 푸짐한 장수 식단을 선보여 ‘먹잘알’ 면모를 드러낸다.
앞서 양세형은 지난해 11월 채널 ‘행복하세형’에서 점을 보러 간 적이 있다. 당시 무당은 양세형에게 “2024년부터 2028년까지는 문서가 움직이는 해다. 건물 문서, 집 문서가 중요하다”며 “자기는 담을 그릇은 작지만 문서를 잡아 놓으면 내 그릇이 된다. 모든 금전이 여기로 간다”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그는 2023년 10월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익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건물을 109억 원에 구입했으며 동두천에 세컨하우스도 마련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건물주가 된 양세형의 ‘갓생 일상’은 오는 30일(토) 밤 11시 10분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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