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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子 하루, 생후 193일 만에 ‘떡뻥’ 입문…폭풍 먹방 (‘슈돌’)

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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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심형탁 아들 하루가 인생 처음으로 맛본 떡뻥에 푹 빠진다.

27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빛나는 너의 오늘’ 편으로 꾸려져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펴맨 심형탁, 슈퍼맘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는 생후 193일인 하루의 인생 첫 떡뻥 먹방이 공개된다. 아기 간식계의 인기 톱티어인 ‘떡뻥’을 처음 마주한 하루는 떡뻥 관찰에 나서 손에 쥐고 요리조리 살펴보더니 입으로 집어넣는다. 최지우는 “드디어 떡뻥의 세계에 입문하나요?”라며 궁금증을 드러낸다. 

떡뻥을 오물오물 녹여 먹던 하루는 이내 전투적인 먹방에 돌입한다. 특히 막 나기 시작한 쌀알 같은 아랫니 2개로 떡뻥을 베어 문 다음 아그작 아그작 씹어 먹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처음 만난 떡뻥 신세계에 해맑은 미소를 발사하는 동시에 기쁨의 발 구르기를 뽐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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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봉지만 보고도 입맛을 다시며 심형탁을 향해 애교를 뽐낸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떡뻥을 득템한 하루가 양손 먹방을 펼치자 박수홍은 “얼굴은 귀엽고 순한데 떡뻥 먹을 때는 사내”라며 하루의 상남자 모먼트에 웃음을 터트린다. 

심형탁은 “네가 손을 쓰고 먹고 싶은 걸 먹고 너무 신기하다”라며 하루하루 다르게 커가는 아들의 모습에 감격해 공감을 자아낸다고. 떡뻥에 푹 빠진 하루의 귀여운 미소와 나날이 커가는 하루의 성장에 감탄하는 심형탁의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KBS2 ‘슈펴맨이 돌아았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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