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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6’ 출신 올데프 우찬, 한해+넉살과 재회…벌써 영상 조회 수 100만↑

김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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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우찬이 가수 한해, 넉살과 재회했다.

지난 25일 Mnet 공식 채널에는 Mnet ‘라이브 와이어’를 통해 8년 만에 재회한 우찬, 한해, 넉살의 ‘N분의 1’ 무대가 공개됐다.

영상은 공개된 지 20시간도 지나지 않아 1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무대는 지난 2017년 방송된 ‘쇼미더머니6′(이하 ‘쇼미6’)에 최연소 참가자로 참가했던 우찬이 올데이 프로젝트로 정식 데뷔한 이후 당시 쇼미6 주역들과 한 무대에 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우찬이 과거 팀원으로 호흡을 맞췄던 한해를 지목해 만남이 이루어졌으며 넉살은 게스트로 합류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쇼미6’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들은 ‘라이브 와이어’를 통해 8년 만에 재회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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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우찬이가 성인돼서 데뷔할때까지 한해랑 넉살도 저 위치를 지킨 게 멋지다”, “이 세트장이 8년 전 쇼미 n분의 1 부른 세트장이다”, “감동적이다”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우찬은 ‘쇼미6’ 출연 당시 우원재 팀 배틀 랩으로 크게 주목받았다. 우원재는 초등학생인 우찬을 향해 “걱정 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이라는 랩을 선보였고 그는 이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우찬이 속한 올데이 프로젝트는 5인조 혼성그룹으로 지난달 23일 정식 데뷔를 마쳤다. 이들 데뷔곡 ‘페이머스'(FAMOUS)는 데뷔 10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net ‘라이브 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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