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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성형수술 대만족…”힘들었지만 더 예뻐질 것”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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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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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안면 윤곽과 눈 밑 뒤트임 수술 후 만족스러운 결과를 전했다.

지난 8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셨던 수술 정보를 드린다”고 짧은 후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요즘은 무조건 깎는 시대가 아니다. 자연스럽고 티 안 나게, 효과는 확실하게가 중요하다”며 뼈를 치지 않고 중안부를 짧게 만들고 턱 라인을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수술 후 한 달 정도가 지난 모습이다. 중안부가 짧아지고 턱선도 훨씬 정리됐다”며 “눈 밑 뒤트임 덕에 눈도 더 커 보이고 인상이 또렷해졌다”고 밝혔다. “멍이나 통증은 거의 없고 볼 쪽에 약간의 먹먹함만 있다”며 회복 상태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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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준희는 4일 “윤곽, 눈, 멍까지 싹 다 잡혔다”며 수술 직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술 직후엔 “통증이 꽤 있다. 폭행당한 느낌”이라는 솔직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해 붓기 관리를 하며 산책을 하고 외출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3개월이 지나야 진짜 예뻐진다고 들었다. 가을쯤엔 더욱 안정된 모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한때 루프스병을 앓아 투병 중 체중이 96kg까지 늘어나며 외모와 건강 모두에 큰 변화를 겪었다. 그러나 이후 의지를 다져 약 55kg 이상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자신만의 다이어트, 뷰티 팁 등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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