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배우 황석정이 양주 농장 수익에 대해 밝혔다.
3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MC 박경림과 배우 예지원, 가수 육중완이 등장했다.
이날 박경림은 예지원, 육중완의 등장에 주인공을 한마디로 표현해 달라고 청했다. 이에 육중완은 “야색마”라고 했고, 예지원은 “아마 벗은 몸이 더 예쁠 거다. 언니가 수영복 입은 게 더 예쁘다”라고 말해 박경림을 당황케 했다.
예지원은 박경림에게 “이 분이 자신 있게 난 모든 남자를 다 꼬실 수 있다고 했다. 작업복을 입어도 섹시하다”라며 플러팅 장인이란 말에 대해 물어봐달라고 밝혔다. 육중완은 “실제로 주인공과 친하니까 솔직하게 다 물어본다. 누나가 여기에 땅을 샀는데, 거기에 농사를 짓는 거다”라며 농장 수익이 궁금하다고 했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황석정으로, 듬직하고 귀여운 반려견과 함께 등장했다. 황석정의 농장을 본 박경림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체계적이다”라고 놀랐다. 비닐하우스만 400평이고, 총규모 1,000평에서 13,000그루의 식물을 키우는 중이라고. 육중완은 황석정에게 선물 받은 꽃을 이틀 만에 죽였다고 고백했다. 육중완이 “물을 삼시세끼 줬다”라고 하자 황석정은 화들짝 놀라며 “그건 물고문이야”라고 외쳤다.
황석정은 “이런 수국은 목마를 때 줘야 한다”라며 수국의 무게를 체크한 후 1/4 정도로 줄었을 때 물을 줘야 한다고 했고, “난 거의 들어보고 하나씩 물을 준다”라고 밝혔다. 황석정의 요리를 돕기 위해 나선 절친들. 예지원은 상추를 뿌리째 뽑았고, 이를 본 황석정은 놀라며 “이파리만 따야 한다”라고 수확법을 알려주었다.
절친들의 등쌀에 밀려 환복하고 온 황석정. 예지원은 메이크업도 해주고 싶어 했고, 육중완은 “시상식 때도 농사짓다가 메이크업 없이 왔더라”라며 “우리 대기실에 와서 우리 메이크업팀이 붙어서 해줬다”라고 밝혔다.



3년 반 화훼 농장을 운영했다는 황석정은 “작품 할 땐 오빠가 도와주는데, 그 외엔 제가 혼자 한다”라고 밝혔다. 박경림은 황석정의 온라인 스토어를 보여주며 “개인 SNS에 잘못 들어간 줄 알았다. 다 셀카다”라며 이유를 물었고, 황석정은 “내가 키운 꽃이니까”라고 답했다.
박경림은 농장 수익에 대해 물었고, 황석정은 “사업적인 마인드로 하면 좋은데, 내가 선물하고 있더라”라며 지금까지 손해를 보고 있다고 했다. 박경림이 “그럼 땅값이 오른 거 아니냐”라고 묻자 황석정은 “경기가 안 좋아서 안 올랐다”라고 부정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채널A ‘4인용식탁’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