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한수지 기자] 엑소 멤버 카이가 심쿵 멘트로 학생들을 설레게 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오오티비 스튜디오(ootb STUDIO)’의 ‘전과자’ 93회에서는 엑소 카이가 우송대 자유전공학부를 찾았다.
이날 카이는 대전에 위치한 우송대학교의 솔브릿지 캠퍼스로 향했다. 해당 캠퍼스는 마치 호텔을 연상하게 하는 비주얼과 수영장,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비돼 있었다. 해당 캠퍼스를 이용하는 우송대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의 80%는 외국인 학생이었다.
카이는 곳곳에 앉아 있는 외국인 학생들을 보고 “해외 호텔에 와 있는 거 같다. 조식도 맛있을 거 같다”라며 들뜬 마음을 내비쳤다.
자유전공학부 첫번째 수업은 IT기술과 경영학 수업으로, 외국인 교수가 영어로 강의를 했다. 이날 수업에서는 AI를 주제로 AI와 실제 사람의 목소리, 혹은 사진 등을 구별하는 퀴즈를 진행했다. 카이는 해당 퀴즈를 전부 맞춰 의기양양한 모습을 보였다.
카이는 교수에게 AI 저작권에 대해 질문했고, 교수는 “좋은 질문이다. 지금으로서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많은 법적 문제가 있다. 현재 (AI 저작권 이유를 둘러싼) 큰 소송들이 진행 중이고, 대부분의 회사들이 미국 회사다. 결국 미국 법원이 판결을 내릴 것이다. 이 부분은 큰 쟁점으로 앞으로도 어떻게 판단할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번에는 뷰티과를 찾았다. 카이는 메이크업 실습에 도전했고, 시안을 보고 메이크업을 따라해 보기로 했다. 카이는 실습생의 긴장을 풀어주며 과감하게 터치했다. 이를 지켜보던 학생도 교수도 “잘하는데?”라며 칭찬했다.
카이는 “고객님 너무 예쁘다. 연예인 닮으셨다. 어벤져스에서 본 것 같다”라며 폭풍 칭찬을 했다. 그는 다른 팀을 돌아다니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 학생이 메이크업 콘셉트가 “질투의 여신”이라고 말하자, 카이는 “질투의 여신? 아니야 그냥 여신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심쿵을 유발했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유튜브 채널 ‘오오티비 스튜디오(ootb STUDIO)’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