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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뮤비 1000만 뷰 돌파 비법 대공개…”월클의 품격” (‘전참시’)

작성자 아바타 조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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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그룹 ‘BTS’ 제이홉의 신곡 ‘Killin’ It Girl’ 준비 과정이 최초로 공개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월클 제이홉의 일상이 다시 한번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 52만 명 관객을 동원한 제이홉의 월드 투어 그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방콕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제이홉은 BTS 멤버들과 즐겨 먹던 음식까지 거침없이 흡입하며 공연이 끝난 후에도 계속되는 ‘제이홉 루틴’을 공개할 예정이다.

더하여 발매하자마자 뮤직비디오 조회수 천만 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은 신곡 ‘Killin’ It Girl’의 준비 과정도 고스란히 그려진다. 방콕 현지에서 펼쳐진 첫 안무 연습 현장부터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까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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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은 이번 신곡을 가장 아끼는 노래라고 밝히며 그만큼 각별한 노력을 들였다고 한다. 특히 제이홉이 직접 발품을 팔아 해외 댄서들을 모았다고 해 그의 프로페셔널한 면모에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월드 스타 제이홉의 꽉 찬 하루는 오는 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제이홉이 속한 BTS는 ‘전원 군필돌’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는 21일 슈가의 소집해제가 예정돼 있다. 지난 10일에는 RM과 뷔가, 11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이제 사회로 돌아온 BTS가 팬들 앞에 어떤 모습으로 다시 설지 이목이 집중된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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