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이아현이 선우재덕의 호의에 분노를 표했다.
4일 KBS 1TV ‘대운을 잡아라’에선 지하방을 내주겠다는 대식(선우재덕 분)에 분개하는 미자(이아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규태(박상면 분)가 미자에게 집을 비워 달라고 재촉한 가운데 대식은 “그런 말을 왜 해!”라며 분노를 터뜨렸다.
이에 규태는 “그렇게라도 해야 나갈 것 같으니까. 무철이 와이프 그 집에서 산다고 하면 어쩔 거야. 내가 그쪽에 월세 안 받을 거라고 하긴 했는데”라고 했고, 대식은 “당연히 안 받아야지. 월세는 무슨 월세야”라고 받아쳤다.
“너 아버지한테 받은 유산, 집 사는데 다 쓴 거 아냐? 너 어쩌려고 이래. 집 뜯어 먹고 살려고 그래? 내가 월세 내줄게”라는 규태의 말엔 “무철이가 남이야? 월세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어. 됐어. 네놈한테 돈 안 받아”라고 일축했다.
이날 대식은 이사를 준비하는 미자에 “그럴 필요 없습니다. 실은 제가 무철이 생전에 빌린 돈이 있거든요. 그 돈 못 갚은 게 한이었는데 생각해보니 갚을 기회가 있겠더라고요. 지금 사는 제 집, 거기서 가족들과 지내는 게 어떻겠습니까?”라고 제안했으나 미자는 이를 믿지 않았다.
대식이 “저 무철이 친구입니다. 친구 가족이 이렇게 무방비 상태로 거리에 나앉은 거 못 봅니다”라고 했음에도 미자는 “지금 자기 마음 편하자고 이러는 거예요? 내가 싫다고요. 내가 남편 없다고 우습게 보이나본데 나 이미자에요. 남편 있을 땐 찍소리도 못하더니 왜 이래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런 미자에 “그냥 살라고!”라고 소리치는 대식의 모습이 극 말미를 수놓으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대운을 잡아라’ 방송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