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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영원한 섹시 심벌’ 말릴린 먼로 사망 사건을 둘러싼 음모론을 파헤친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셀럽병사의 비밀’에서는 마릴린 먼로에 대한 일화가 공개됐다.
미국 35대 대통령 존 F.케네디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마릴린 먼로는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실크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충격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미국 전역에 생중계된 방송에서 관능적인 생일 축하곡을 불러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상황에 대해 ‘정치학자’ 김지윤 박사는 “전 국민 앞에서 성관계를 맺은 거나 다름없다는 기사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마릴린 먼로와 존 F.케네디,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그의 남동생 로버트 케네디의 삼각관계 의혹도 소개했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사랑과 전쟁 애청자로서 너무 재미있다”며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향년 36세 나이로 사망한 마릴린 먼로는 변사체 발견 당시, 알몸으로 수화기를 붙든 채 침실에서 발견됐다. 당시 사망원인으로는 마릴린 먼로의 몸속에서 발견된 40~50여 알 분의 진정제가 지목됐다.
이찬원은 “마릴린 먼로 몸에서 발견된 진정제는 사형 집행에 사용됐다”라고 충격적인 사실을 알렸다. 또한 마릴린 먼로의 몸에서 진정제 외에도 또다른 약물이 발견된 사실이 알려지며 의문을 더했다.
마릴린 먼로의 수상한 죽음 뒤에는 의외의 세력들이 지목됐다. 김지윤 박사는 “FBI에서도 주목했다”라고 밝혔고, 장도연은 “그럼 그냥 믿어야 되는 곳 아니냐”라는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도연은 “타살설을 믿는 사람들은 FBI, CIA 그리고 존 F. 케네디의 친동생인 로버트 케네디를 지목한다”라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뿐만 아니라 마릴린 먼로가 사망한 지 1년 뒤, ‘마릴린 먼로의 살인자는 아직도 자유롭다’라는 기사가 발행되며 음모론에 불을 지폈다. 이를 들은 이찬원은 “헤드라인이 진짜 자극적이다”라며 질색했고, 드라마 ‘중증외상센터’ 원작자 이낙준 역시 “이 정도면 웹소설 쓰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KBS2 ‘셀럽병사의 비밀’, TV리포트 DB



















댓글8
죠~오 아래 시기 질투글 도배해 놓았군요
이찬원가수 겸손하고 바른 청년이라 나는 박수 보내고 싶어요.
김윤재
질투 시기는 정신건강에 해로워요 좋은말 다못하고 가는 인생 참 불쌍하기 그지없군!!
좋은 댓글만 달아서 기분 좋은세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아들 딸이라 생각 하고 나쁜짓 안하면 그냥그냥 좋게 봐 줍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