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에 참담한 심경을 내비쳤다.
24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는 “전국에 비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한 청취자의 문자를 받았다.
박명수는 “우리나라 산불은 자연재해가 없다. 다 인재다. 제발 정신머리들 차려야 한다. 사람이 실수를 해서 생명을 앗아가고 온 국토가 불에 타고 있다”라고 답답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사람으로서 우리가 조심해야 한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라며 “산에 계실 때는 불씨가 없도록 제발 유의해달라. 헬기 조종사님들도 목숨 걸고 (진화작업) 하고 있다. 제발 일하시는 동안 안전하게, 아무 일도 없었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24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경남 산청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경남 김해군, 충북 옥천군 5개 지역에서 중·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로 총 8700여ha 이상의 산림이 불에 탔으며, 인명피해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사망 4명. 중상 5명, 경상 4명으로 집계됐다.
행안부는 22일 대형 산불이 발생한 울산, 경북, 경남 지역에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사망 사고가 발생한 산청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한편,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주 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1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박명수는 2008년 8세 연하의 의사 한수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7
조까튼 중국새끼들 심사 다시해서 다 중국으로 돌려 보내라 짱개새끼들.... 중국새끼들 입국 심사 다시해라..연변놈들도 그렇고 베트남도 다시 다 심사해라 정부는.
저러니 박병신이지 니가 산불 재해에 도네이션이나 해라 이새끼야
애국국민
중국간첩들이 지령에 의해 일제히 산불내고 돌아다니는데.. (하루 31건) 사태파악도.. 못하는. 아니 안하고 있는 한국언론.
박명수이개자씩아너할일나똑바로해라
누가. 불내고접어서내나 그사람은 오죿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