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심이영, 남편 외도로 가정 깨질 위기… 불안 느끼는 딸 안타까워(‘친절한 선주씨’)

이혜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심이영이 정영섭과의 이혼을 앞두고 식사 자리를 만들었다. 딸 김민채를 위해서다.

1일 MBC ‘친절한 선주씨’에선 남진(정영섭 분)의 외도를 알고도 그를 붙잡고자 애쓰는 선주(심이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찍이 선주는 상아(최정윤 분)가 함께한 자리에서 남진과 절대 이혼하지 않을 거라고 선언했으나 여전히 뾰족한 방법은 없는 상황.

선주는 포털 사이트에 ‘남편, 상간녀랑 헤어지게 하는 법’ ‘가족이 다시 화목해지는 법’ 등을 검색할 정도로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

이 같은 선주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언니 진주(김로사 분)는 상아 때문에 집까지 팔아야 하는 상황에 “속은 내가 더 터져. 그 뻔뻔한 여자 합의금 대주려고 집을 팔아야 돼?”라며 한탄했다.

문제는 선주와 남진 사이에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감지한 딸 지현이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것.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에 선주는 남진에게 지현이 유치원에서 그렸다는 그림을 보내며 ‘아빠가 사라질 것 같아서 불안한가 봐’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지현이 데리고 밥 먹자. 마지막이다, 부모로서 최선을 다한다고 생각하고. 지연이 불안해서 위축되지 않게 천천히. 나한테도 애한테도 시간을 좀 줘’라고 애원했다.

이에 남진은 “그래, 장소 정해서 문자로 보내”라며 수락하자 선주는 조용히 기뻐했다.

반면 상아는 남진이 선주와 시간을 보내려 함을 알고 분노하는 것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친절한 선주씨’ 방송화면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환희,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완전체 컴백 선언 "브라이언도 무대 서고 싶어 해" ('살림남')
    • 박세리, 감탄 부른 타운하우스 집들이…"27세 때 남친과 결혼할 줄" ('전참시') [종합]
    • 김향기, 박정우에 용기 내 고백 "좋아하는 거 같아요" ('날아올라라')[종합]
    • 곽범, 이경영에 성대모사 금지당해…"대본 안 들어온다고" ('전참시')
    • '55세' 김승수 "결혼 결심한 순간 있어…상대가 상황 안 됐다" ('동치미')
    • 프미나 이채영 "포항 사투리 때문에 말투 시비조.. 가족여행 중 경찰 출동하기도" ('아형')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이휘향 "치매 연기 위해 요양원에서 한 달 생활.. 함부로 생각해선 안 되는 병" [RE:뷰]

      이슈 

    • 2
      '윤승아♥' 김무열, 남다른 가족 사랑 "아들이 절 보고 웃을 때 행복해" [RE:뷰]

      이슈 

    • 3
      아이유 "MBTI, T로 바뀐 지 좀 됐다...'F'아닌 것 같단 주변 반응에 재검사" [RE:뷰]

      이슈 

    • 4
      걸그룹 출신 女방송인, 비연예인과 깜짝 결혼→임신 고백…"귀한 선물 찾아와" [룩@글로벌]

      엔터 

    • 5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 아니었다→발 빠른 대처…"현지 브랜드 관계자" [공식]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조영남♥' 서은혜, '임신설 부인' 하루 만에 남편 자랑…"웃을 때 섹시해" [RE:뷰]

      엔터 

    • 2
      이상준, 파타야서 무려 1일 8끼…"게살이 마치 키스하는 느낌" [RE:뷰]

      엔터 

    • 3
      박보영 "마음을 움직이는 대본? 도전 안 했던, 새로운 것 해보고 싶어" [RE:뷰]

      이슈 

    • 4
      '타짜4' 스윙스, 대선배 최민식 만났다…"내 마음 속 넘버원" [RE:스타]

      이슈 

    • 5
      "합법적 바람"…조인성, 절친 김기방 아내 품에 안고 '장난기 가득' 미소 [RE:스타]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