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끝까지 가볼 것” 고수, 피습 사주한 송영창과 살벌 대립 (이한신)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고수가 피습을 사주한 송영창과 팽팽한 대립을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4회에서는 이한신(고수 분)이 습격을 당해, 피를 흘리며 쓰러진 충격적인 장면이 엔딩을 장식,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러한 긴장감 속에서 12월 2일 방송되는 ‘이한신’ 5회에서는 이한신이 병원에서 퇴원한 직후, 자신을 습격한 배후로 의심되는 지동만(송영창 분)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컷 속 이한신과 지동만은 변호사 접견실에서 마주하고 있다. 이는 피습 이후 처음 이루어지는 대면으로, 팽팽한 긴장감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이한신은 “내 상태를 궁금해할까봐 왔다”라며 여유 있는 태도로 지동만을 도발한다. 그러나 지동만 역시 물러서지 않고,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협박으로 맞선다는데. 이는 이한신마저도 평정심을 잃게 할 정도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분노에 휩싸인 이한신은 “끝까지 가볼 겁니다”라며 지동만에게 선전포고까지 한다. 과연 이한신을 분노하게 한 지동만의 협박은 무엇이었을지 주목된다. 

이와 관련 ‘이한신’ 제작진은 “이한신과 지동만의 대립이 점점 더 강렬해질 것”이라며, “두 배우의 긴장감 넘치는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제공 = tvN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포핸즈' 송강, 연주 혹평 속…이준영 기억상실 거짓말 눈치챘다 [종합]
    • 프미나 백지헌 "정시로 인서울.. 설민석 강의보고 한능검 1급 자격증 취득" ('아형')[종합]
    • 김주하, 식은땀 뉴스 진행 해명 "급체인데 다들 오해해" ('데이앤나잇')
    • "위선 떨지 마" 이지나, 이수민 배신 탓 탈락에 격분 "핑계 X 같아" ('더커뮤니티2')
    • tvN 판 제대로 깔았다…시청률 3.4%→7.9%로 폭등하고 '역대급 케미' 찬사 터진 韓 드라마
    • '리치 언니' 클래스…박세리, 매니저와 63빌딩 루프탑서 불꽃놀이 감상 ('전참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김구라, 박유천 거론 뜬금없네 “누구나 부침 있어.. 딛고 일어나는 게 중요” [RE:뷰]
      김구라, 박유천 거론 뜬금없네 “누구나 부침 있어.. 딛고 일어나는 게 중요” [RE:뷰]
    • 故 채드윅 보스만 미망인, 남편 형제들 고소 “이미 20억 넘게 줬는데..” [할리웃통신]
      故 채드윅 보스만 미망인, 남편 형제들 고소 “이미 20억 넘게 줬는데..” [할리웃통신]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김구라, 박유천 거론 뜬금없네 “누구나 부침 있어.. 딛고 일어나는 게 중요” [RE:뷰]
      김구라, 박유천 거론 뜬금없네 “누구나 부침 있어.. 딛고 일어나는 게 중요” [RE:뷰]
    • 故 채드윅 보스만 미망인, 남편 형제들 고소 “이미 20억 넘게 줬는데..” [할리웃통신]
      故 채드윅 보스만 미망인, 남편 형제들 고소 “이미 20억 넘게 줬는데..” [할리웃통신]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영탁, MV 촬영 전 부상 "발등 아픈 상태로 촬영" [RE:뷰]

      이슈 

    • 2
      고소영, 추석 맞이 한복 자태→올블랙 스타일링에…"저승사자냐" vs "세련된 재해석" 갑론을박 [RE:뷰]

      엔터 

    • 3
      진짜 똑같네…피 한 방울 안 섞였는데 '쌍둥이'로 오해받은 연예계 '도플갱어' ★들 [종합]

      이슈 

    • 4
      박은영, 방송 MC 욕심에 서운함 폭발 "싼값에도 안 부르니 화 나" [RE:뷰]

      이슈 

    • 5
      한혜진, 추석 당일 ♥남편 경기 생중계에 비명→딸은 질색…"조용히 좀 합시다"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장준, '아육대' 추억 소환 "숙소와 샵 주변에서 계주 연습...거의 금메달 땄다" [RE:뷰]

      이슈 

    • 2
      '향년 43세' 유명 男배우, 탈장 수술 부작용→끝내 '사망'…"암 환자 말기처럼 살아" [룩@글로벌]

      엔터 

    • 3
      "父, 돈 흥청망청 쓰고 외상만"…박명수, 딸과 정반대인 '자랑왕' 부친 공개 [RE:뷰]

      엔터 

    • 4
      "나의 어른 보고 싶어요"…김신영, 故 전유성 1주기에 전한 그리움

      이슈 

    • 5
      이창섭, '쓰레기 논란' 사과→여전히 불타는 여론…댓글만 1만 개 쌓였다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